여름의 폭풍 (夏のあらし) 제1화

2013-08-23 アップロード · 1,667 視聴

여름의 폭풍 (夏のあらし) [2009년 4월]

- 작품소개 - ★ 더보기를 눌러주세염 ~ ★

톡톡 튀는 학원 로맨스 코미디 <스쿨럼블>로 일약 인기작가 반열에 오른 만화가 코바야시 진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스쿨럼블'의 연재가 한창 진행중이던 2006년 8월부터 스퀘어에닉스의 만화잡지 '월간 강강 WING'에서 연재되기 시작하였으며, 연재지가 휴간에 들어간 뒤에는 후속 잡지인 '월간 강강 JOKER'로 옮겨 연재가 이어지고 있다.

'타임 트립(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작품 전반에 걸쳐 수수께끼들을 많이 심어 놓아 미스터리 성격도 살짝 느껴진다.
'스쿨럼블'과 비교하면 코미디 요소가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와 비슷한 코미디 장르를 연상한 팬들이라면 다소 위화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방학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 놀러간 주인공 소년 하지메가 동네의 찻집에서 일하던 미소녀 아라시야마 사요코에게 첫눈에 반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러나 긴 흑발의 어딘가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던 사요코는 사실 60년전, 일본이 한창 전쟁의 불길에 휩싸여 있던 시기의 인물이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60년 전과 현재를 오가고 있던 사요코는, 그녀와 "통한" 하지메와 함께 자신의 능력과 60년 전에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비밀을 풀고자 시간을 넘나든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1쿠르 분량으로 기획되고 있는데, 아직 원작의 단행본이 4권까지밖에 발매되지 않은 시점이므로 당연한 분량이라고 볼 수 있겠다.
애니메이션 제작을 당당하는 것은 재기가 넘치는 제작사 샤프트로, ef 시리즈에서도 좋은 호흡을 맞추었던 신보 아키유키 감독과 각본가 타카야마 카츠히코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연출을 보여줄 지가 기대된다.

설정과 소재는 참신하지만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이야기'보다는 '캐릭터'가 강조되는 코바야시 진 스타일이 점차 강해지고 있다는 것이 원작에 대한 평가인데, 이부분은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고 있는 샤프트의 제작진들이 헤쳐나가야 할 과제일 것이다.

tag·여름의,폭풍,夏のあらし,제1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50
全体アクセス
1,170,027
チャンネル会員数
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