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0114 ] 쟈소년구락부 ( 2 )

2007-01-18 アップロード · 2,165 視聴


♡ 프로듀서 : Question ?
♥ 테마 : 수수께끼

♡ 당신에게 편지를 써요

타카키 유야 N 아리오카 다이키

아리오카 다이키 에게

저에게 있어서 궁금은 마이페이스 로 살아가고 있는 아리오카 군의 모든 행동이 수수께끼입니다 . 역 앞에서 만나기로 했을때 아무리 기다려도 너는 안오고 전화를 하였더니 " 곧 있음 도착하니까 기다려 " 저는 계속 기다렸습니다 . 탈 예정이었던 버스를 멍하니 보내고 " 응 ?! " 눈을 의심했습니다 . 버스 안에 아리오카 군이 " 왜 있는거야 ! " 저는 이제 마음에 새겼습니다
두 번 다시 아리오카 군과 만나는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 저에게는 행운인지 불행인지 아리오카 군과 같은 나이로 아리오카군과 같을 정도로 마이페이스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 집에서도 , 일하는 곳에서도 휘둘려지기 일쑤고 가끔 진절머리가 납니다
하지만 그런 마이 페이스 좋을때도 있네요
예를 들면 , J.J Express 가 혼날고 있을때 모두 풀 죽어버리지만 아리오카 군은 혼이나도 노래하며 마이 페이스 밝게 분위기를 띄워서 모두를 힘이 나게 해줍니다 .
앞으로도 J.J 의 무드 메이커로써 모두를 즐겁게 힘나게 해주세요

타카이 유야 로부터

타카키 에게

J.J 안에서는 가장 큰 형
보기에도 쿨하고 멋지고 그런데 내면은 가장 막내
어떤 점이 막내냐 하면 무엇이든 금방 토라져버리는 것
첫째 , 개그를 했을때 아무도 웃지 않으면 바로 삐짐
둘째 , 좋아하는 과자를 가지고 와서 어린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지만 결국 깨닫고 보면 과자가 하나밖에 남지 않아서 역시 또 삐짐
그리고 또 하나 수수께끼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 속에서 갑자기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왜 ?
부탁이니 그만둬주세요 .
아무튼 , 저는 이 자리를 빌어 어떻게든 이야기 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
밥을 먹으러 갔을때 제가 지갑을 두고 온 적이 있습니다 .
계산대에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을때 뒤에서 스윽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제것까지 계산해줬습니다 .
그 뒤 , 역에서도 ' 전차비 없지 ? ' 라며 표도 사주었지요
전 너무 감동해버린 나머지 말이 안나올 정도 였습니다
왠지 쑥쓰러워져서 제대로 고맙다는 인사도 못한것이 계속 신경쓰였습니다 .
정말 고마워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아리오카 다이키 로부터

PLEASEx3 ( 나카지마 유토 , 모리모토 류타로 , 모리모토 신타로 , 야마다 료스케 , 쿄모토 타이가 )
感じるままにYou&I ( J.J Express )
Carnival★カンニバル ( J.J Ex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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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220
2007.09.04 05:18共感(0)  |  お届け
잘보구 담아가요~`삭제
daumia
2007.07.05 07:25共感(0)  |  お届け
잘 볼께욤..삭제
wjdguddus913
2007.04.26 11:38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304EX
2007.04.03 10:19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304EX
2007.04.03 10:20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백만점
2007.03.12 10:42共感(0)  |  お届け
담아가요!~삭제
응삼이짱
2007.02.03 03:12共感(0)  |  お届け
저두 담아갑니다~ㅋㄷㅋㄷ삭제
kissgsiron
2007.01.18 09:38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keiko1029
2007.01.18 03:07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당^^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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