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난민의 날 - 전쟁으로 난민이 된 이라크의 어린이들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369 視聴

6월 20일은 UN이 정한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아직도 요르단에는 20만 명의 이라크 난민 어린이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단 2만 명의 어린이들만이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식적인 난민지위가 없어서 요르단 학교에 다닐 수가 없습니다. 또 언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채 살아가야 합니다. 파와즈와 같은 이 아이들의 꿈은 이대로 멈춰질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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