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요가 보성군 202회 자치포럼

2008-09-02 アップロード · 126 視聴

지친 심신과 마음의 병들을 섭생만으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주무르고 반죽을 하여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마음의 양식을 만들어 낸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한국웃음요가연구소장 김영식 박사(이하 김 박사)이다.

김 박사는 10년 동안 자신의 한을 풀기 위해 무예도배우고 소리도배우고 한없는 소리를 지르고 다니던 어느 날 스승을 만나 깨우침을 얻었다.

“인간은 죽지 않는다. 우리는 영원히 산다는 것을! 내 가슴속에 영원히 산다는 것”을 깨닫게 된 후 자신의 ‘웃음강의’를 따라다닌 아내의 권유로 웃음요가를 시작해 15년 가까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4500회 이상 강연을 했고, 유명 방송국, 대학병원, 공공기관 및 지방행정관청으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강사가 되었으며, 요즘은 근엄하고 엄숙한 대학교 교수들을 상대로 포복절도 하게 만드는 행복웃음의 나팔수 이다.

지난 7월 9일 보성군(정종해 군수) 제202회 자치포럼 강연에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위해

“아침에 일어나 저녁 잠자리에 들기까지 하루 일과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
“하루 종일 어느 누구를 보아도 그에게 먼저 감사하고 그를 칭찬하는 마음”
“자기 자신을 위하여 타인을 배려하고 용서하는 마음“

“이 세 가지 마음이 자신을 지킬 수 있고 가족을 지킬 수 있으며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3요소”라며 김 박사는 '웃음' 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 박사는 이날 정종해 보성군수로부터 '보성소리와 보성녹차를 홍보하는 보성군 홍보대사' 제의를 받아 강연의 감동을 보성군과 함께 계속 이어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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