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발전 위하여

2007-01-08 アップロード · 255 視聴

하나, 둘, 셋 하는 구호와 동시에 거두어진 장막 뒤로 펼쳐진 경남신문의 새해에 던지는 메시지는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 경남이 이끌자" 이었다. 약 700여명이 참석한 새해 인 사회에는 그야말로 2007년 경남의 희망을 보는 듯 보였다.

도내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해년 새해의 커다란 밑그림을 다함께 그리자는 그런 다짐의 시간이기도 하였다. 이순복 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통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었다며 올해 대통령선거가 바로 대한민국이 추락하느냐 성장하느냐의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우리 경남이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의 중심이 되자고 인사말을 대신하였다.

이어진 김태호 경상남도도지사는 오늘같이 힘이 느껴지는 날은 처음이라며 이 힘으로 지금 대한민국에 처해진 여러 가지 문제들을 헤쳐나 가자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수호"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존중" "법과원칙이 준수되는 사회건설" "사유재산이 보장되는 국가 건설" 또 이순신장군의 12척 비유를 들어 "상하 간에 신뢰가 넘치는 이순신 리더십 구축은 다섯 가지 를 제안하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예술가 김대현씨 펼친 퍼포먼스에서는 치우천황이 세계를 아우르는 모습을 대 붓으로 그려 박수를 받기도 하였으며 이어 진해 어린이 국악예술단 동강생이의 타북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모인 각계의 인사들인 축배를 통해 경남이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 되자며 다함께 하는 화합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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