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TV] 한나라당 박희태 "야당이 합의문 위약, 오점 남겼다"

2009-03-04 アップロード · 223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4일 "야당이 합의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일부를 위약함으로써 마지막 오점을 남겼다"며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4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를 통해 전날(3일) 본회의에서 민주당의 '필리버스터' 전술로 은행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못한 것을 겨냥해 이같이 말했다.

여야는 지난 2일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을 20여분 가량 남겨두고 극적 합의를 이끌어내 금산분리 완화를 골자로 한 은행법과 미디어관련법인 디지털방송전환법, 저작권법을 3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로 했으나 결국 무산됐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본회의 시작부터 주어진 발언시간을 넘겨가며 의사진행발언을 이어갔고, 이들의 '필리버스터'로 밤 9시부터 시작된 본회의가 자정을 넘기면서 자동 산회됐기 때문.

이에 대해 박 대표는 "사회 기본인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인류사회는 존립할 수 없다"며 "야당은 그 중요성을 깨닫고 모처럼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합의한 내용을 충실히 이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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