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TV] 민주당 정세균, 2월 국회 "초라한 성적표만..."

2009-03-04 アップロード · 699 視聴

【서울=뉴스웨이 박정민 기자】민주당은 2월 임시국회와 관련, 여야 신뢰가 실종된 '최악의 2월 국회'를 마감했다고 이같이 평가절하 했다.

이는, 민주당이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해왔던 민생경제 국회가 되어야 한다는 당초 목표와는 달리, 결국 2월 국회마저 무성과로 끝났기 때문이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어제 임시국회가 끝났는데 우리는 2월 임시국회가 민생국회가 되겠다고 시작했지만, 여당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일했기 때문에 (결국)초라한 성적표만 남겨 아쉽고 안타깝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정 대표는 "MB악법을 막아내야겠다고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국회에 임했지만 원천봉쇄에 성공하지는 못했다"면서도 다만 "언론악법 저지를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를 확보했다"는 성과를 내렸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사회적 논의기구를 3월에 출범시키기로 했다" 면서 "국민과 수렴되는 제대로 된 기구여야 하고, 입법에 성실히 반영되어야한다" 며 심의와 신뢰 정치, 두 가지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날, 박병석 정책위의장도 사회적 논의기구에 대해 "민주당은 일관된 입장" 이라며 "각계각층에 참여한 여론의 입법을 반영해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또, 박 위의장은 "학계 현업 언론인, 시민단체들의 여야 균형 있는 논의를 벌일 수 있는 틀을 만들자는 것이 취지" 라고 덧붙였다.

정 대표도 "사회적 논의기구는 의미가 있어야 되는데 그 논의 기구에 수렴된 논의는 입법에 반영되어야 한다" 고 재차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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