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TV] 한나라당 공성진 "국회서 방문객·의원 격리시켜야"

2009-03-05 アップロード · 523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은 최근 발생한 자당 전여옥·차명진 의원 폭행사건과 관련, "국회를 방문한 이해당사자나 일반인을 국회의원과 격리시켜 '헌법기관'을 보호, 국민이 국회를 다시보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 최고위원은 5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정문 보안은 말할것도 없고, 본청이나 의원회관 보안시스템이 철저히 운영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 내 폭력 및 테러에 관한 경각심이 어느 때 보다도 필요한 때"라며 "전여옥 의원에 대한 이해당사자들에 의한 테러, 차명진 의원에 대한 일반인의 폭력 가해 등은 선진국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미국의 경우 일반인을 위한 관광코스가 의사당 내에 마련 돼 있지만, 헌법기관인 의원과 이해당사자간 엄격한 보안통제가 이뤄지며, 프랑스도 정치인에 대한 위협 또는 협박만 해도 징역 2년이나 벌금 3만유로의 중벌이 구형된다"며 우리 국회의 보안도 철저히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전여옥 의원을 폭행한 이정이라는 사람이 작년 국가 인권위원회로부터 인권상 대상에 추천됐었다는 것이 놀랍다"며 "행정안전부가 현명히 판단해 추천을 받아들이지는 않았지만, 인권위는 어떻게 이런 자질을 가진 사람을 인권상 대상 후보로 선정했는지 놀랍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차제에 인권위가 그동안 수상자들에 대한 행적을 다시 한 번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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