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TV] 민주당 정세균 "법무장관 `야당 죽이기' 용납 못해"

2009-03-05 アップロード · 242 視聴

【서울=뉴스웨이 박정민 기자】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김경한 법무부 장관이 지난 국회폭력사태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과 관련, 이는 "야당 죽이기"라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경찰이든 검찰이든 여당을 비호하고 야당을 탄압한 행위는 어떠한 일이라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민주당의 공식 입장.

정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12‧18 외통사태' 부터 폭력사태 등의 '원인'을 제공한 것은 한나라당인데 그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이 왜 민주당 의원들과 민주당 당직자들에게만 시비를 거는지 알 수 없다"고 불만을 쏟았다.

그는 "원인제공을 한 한나라당이나 불상사를 함께한 다른 정당, 당직자들에 대해 법앞에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불상사에 대한 균형 감각도 가질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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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뉴스웨이,생생TV,민주당당직자,국회폭력,원인제공,법앞에평등,한나라당,야당탄압,고위정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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