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TV] 한, 민주당 국회의장 윤리위 제소 비판

2009-03-06 アップロード · 47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한나라당은 민주당이 김형오 국회의장을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한 것은 법안을 처리하지 못한 데 따른 비난을 피하기 위한 행동이자 입법부의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6일 주요당직자회의를 통해 "국회의장을 윤리위에 제소하는 것은 55년만에 처음이라고 한다"며 "아무리 국회의장이 자신들 마음에 안 드는 조정을 했다고 해서 그것을 윤리위에 제소하는 것은 정치 도의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홍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국회의장이 여당 지도부와 만났다는 것을 윤리위에 제소하는 요건응로 삼는데, 국회 파행 상태에서 원활한 국회 운영을 위해 여야 지도부와 만나 의견을 조율하는 것은 국회의장의 책무"라며 "자신의 책무를 성실히 이행한 국회의장을 두고 분풀이하듯 입법부의 권위를 근본적으로 실추시키는 '자해행위'를 하는 것은 부끄러운 얘기"라고 비난했다.

그는 "민주당이 여야 합의를 해 놓고도 본회의장에서 합의정신에 정반대되는 법안을 제출하고 시간끌기용 토론 및 온갖 항의를 한 자체가 윤리위에 제소될 사항"이라며 "국회의장이 윤리위에 제소될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앞서 윤상현 대변인은 "국회 윤리위 제소는 민주당 의원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을 향해 해야 할 조치"라며 "민주당의 악의적인 의사진행 방해 발언으로 국회 회기가 끝나 여야가 합의한 법안조차 처리하지 못해 폭력정당 민주당에 연일 쏟아지는 질타를 뒤집어 씌우는 그 교활한 수법에 기가 막힐 지경"이라고 힐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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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김형오,윤리특위제소,입법부권위실추,주요당직자회의,정치도의,국회파행,의견조율,자해행위,법안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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