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민주당 정세균 "수퍼추경, 정부여당의 무능함 상징"

2009-03-09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서울=뉴스웨이 정미라 기자】민주당은 정부여당 일각에서 30조원 규모의 수퍼추경 편성설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것처럼 (추경은)크면 클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수퍼추경이라고 이야기하는데, 부끄러운줄 모르고 아무거나 '수퍼'라고 하면 좋은줄 알고 '수퍼'를 갖다 붙이는 그런 한나라당 정부여당이 한심하다"고 비난했다.

정 대표는 추경에 대해 "특별히 상황이 좋지 않거나, 정부가 예측을 잘못해서 특별한 상황이 나타나서 그것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 추경이다"라며 "경제 예측 능력과 예산당국의 능력과 직결되는 것인데, MB정부의 실력이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쏘아붙였다.

또, "예산이란 규모를 정해놓고 어디에 쓸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 아니고, 다 빚을 내서 해야 하는 마당에 어디에 써야 하는지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 놓고 그 재원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 염려해야하므로, 우선 추경 내용이 무엇인지가 먼지이며, 그 다음이 규모를 생각해야 한다"고 시사했다.

이날 김진표 최고위원도 "정부여당이 본 예산을 편성해서 제대로 집행해보지도 못한 3개월만에 수퍼추경이라는 부끄러운 말을 당당하게 하고 있다"고 질책했다.

특히 "마이너스 2%대의 경제성장률을 플러스 4%대로 성장시키는 이런 자세로 예산을 짜고 경제정책을 하니까 국민들이 이 정부를 믿을 수 없는 것이다"라고 질책했다.

또, 김 위원은 "정부 대통령은 정직하게 국민들에게 알리는 일부터 추경편성 작업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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