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민주당 박병석 "추경, 10~15조 규모로 일자리·서민 국한"

2009-03-10 アップロード · 197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민주당은 10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 적정 규모는 10~15조원 수준으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을 위한 예산에 국한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박병석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일자리창출특위 연석회의를 통해 "추경은 일자리와 서민에 국한돼야 하며, 재정건전성을 고려해 국채 발행을 최소화하는 방향에서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 정책위의장은 "국채, 즉 빚에 의존한 30조원의 추경은 과다하다"며 한나라당이 제기한 '슈퍼 추경(30조원+∂)론'에 대한 반대 의견을 분명히 한 뒤, "빚을 덜 내기 위해 정부가 솔선수범해서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정부가 약속한 대기업, 고액재산가들에 대한 감세 시기를 연기하거나 축소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박 정책위의장은 BBS 라디오 <김재원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국가 재정이 감당할 수 있는 추경 규모는 10~15조원 수준이라는 한국조세연구원의 보고를 참고로 하고 있다"면서 추경예산안의 적정 규모에 대한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추경은 결국 세금을 더 걷고 다음 세대에 빚을 넘기는 것"이라며 "수십조원 국민 부담을 동네 강아지 이름 부르듯 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한나라당을 겨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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