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민주당 정세균 `인권위 인원축소' 철회 촉구

2009-03-11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서울=뉴스웨이 이나영 기자】민주당은 행정자치부의 국가인권위원회 30% 인원감축 계획과 관련, 이는 인권국가 손상을 가져오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즉각 "그만둘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상임위원장.특별위원장연석회의를 통해 "국가인권위원회 인원축소 문제가 남았는데 끝까지 인원을 줄이겠다고 한다" 면서 "행자부는 인원이 작년에 더 필요했다고 했다가 어디서 압력을 받았는지, 30%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인원축소 계획을)밀어붙이고 있는데 이는 부끄러운 일" 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한국은 인권기구모임(ICC)의 국가인권조정위원회의 부의장국으로서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같은 활동을 벌이고 있는 한국이 2010년에는 의장국으로서도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관련 정 대표는 "2010년에는 의장국의 가능성도 있는 상황에서 인원 축소로 인권국가인 대한민국의 위상에 손상을 가져오는 이런 일을 빨리 그만 둘 것" 을 촉구했다.

또한 최근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에 따른 남북간 경색이 크게 심화된데 대해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남북간 경색해진것에 대해 "남북문제는 단순히 남북간 문제와 정치적 문제를 뛰어넘어 경제문제" 라며 이같은 이유를 들었다.

정 대표는 "남북 국가 신인도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지만 한국이 미래에 먹고 살 문제" 라고 꼬집은 뒤 "한민족 경쟁력강화문제 이런 문제기 때문에 더 이상 사태가 (남북이)경색 되어서는 안되고 국제 신뢰도 잃어서는 안된다" 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이런 문제들은 이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가중시킨 결과라고 책임을 돌린 뒤, '진정성 있는 대화'로 이끌어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dot@newsway21.com

tag·행정자치부,국가인권위원회,인원감축,인권국가손실,인권기구모임,남북간문제,경쟁력강화문제,한민족,특별위원장연석회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4
全体アクセス
116,019
チャンネル会員数
20

뉴스웨이TV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