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민주당 정세균 "재보선 겨냥 `선심성 추경' 용납 못해"

2009-03-17 アップロード · 733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7일 정부 여당이 추진중인 30조원 안팎의 '슈퍼 추경'이 오는 4.29 재보선을 겨냥한 '선심성 추경' 의도가 있다며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일자리특위 연석회의를 통해 "정부가 추경에 임하는 자세가 선심성으로 흐르는 것 같다"면서 "'민생 추경'이 아닌 '정치적 접근'을 해선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는 추경예산 편성을 시작할 때 '슈퍼 추경' 운운하더니 이후에도 재정지출을 마치 이벤트 발표하듯 하고 있다"며 "정부 여당이 4.29 재보선을 겨냥한 선심성 추경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절대 안될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어제(16일) 행정안전부 장관, 차관 등이 인천 부평 재보선 인근 지역에 방문한 것을 거론하며 "만약 추경이 선거를 의식한 행보로 추진되고 있다면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정부 여당이 선심성 추경 행보를 한다면 강력히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며 "추경예산안의 내용을 심사함에 있어서도 선심성이 흐르는 부분은 확실히 견제하고 감시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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