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한나라당 홍준표 "4월 국회는 서민·추경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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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23일 4월 임시국회를 '서민·추경 국회'로 명명하고 "재보선 일정과 무관하게 경제살리기에 올인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4월 임시국회가 자칫하면 '재보선 국회'가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야당이 만약 4월 국회에서도 발목잡기를 계속하고 '경제 망치기'에 앞장선다면 4월 재보선은 '야당 심판론'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며 "4월 재보선에서 자신들이 유리한 고지에 서려면 4월 국회 만큼은 2월 국회에서 합의했던 안을 이행하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홍 원내대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탤런트 장자연 자살사건과 관련, "'장자연 리스트'는 한국사회 상류층 모럴해저드의 극치"라고 비판했다.그는 "제가 지난 2002년 국정감사에서 당시 민주당 의원 3명이 성상납을 받았다고 밝힌 적 있다"며 "그때 수사가 제대로 이뤄졌다면 지금의 '장자연 사건'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획사에서 소위 '유력자'들에게 선을 대고, 성상납을 통해 출연 기회를 보장받으려 하는 신인들의 슬픈 현실이 그 당시에도 한국사회 상류층에서 자행돼 오고 있었는데, 당시 제대로 수사를 못하는 바람에 7년뒤인 오늘에 와서 이런 사건이 재발됐다"며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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