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댄스퀸' 도우정 양의 내일을 향한 준비

2009-03-31 アップロード · 4,231 視聴

【촬영=뉴스웨이 생생TV / 김길용 기자】

(취재=뉴스웨이 정미라 기자) "'피겨퀸' 김연아, 하지만 '댄스퀸' 자리만큼은 저 우정이 꺼예요 ^.~"

장난끼 많고 한참 호기심 왕성해 보이는 대구대덕초등학교 6학년 도우정 양(해피월드그룹모델 활동중). 겉보기엔 평범한듯 보이지만 도우정 양은 이미 또래 아이들과는 다른 길을 택해 걷고 있었다.

이 어린 소녀가 벌써 복고·나이트댄스 강사자격을 갖춘 실력파라면 과연 누가 믿겠는가.

지난해 10월, 도우정 양은 겨우 12살의 나이로 복고 2급, 나이트 2·3급의 강사자격을 취득하며 최연소 자격 취득 반열에 올랐다.

국내 나이트댄스의 창시자 격인 김영우 댄스아카데미에서 자격을 취득, 이 아카데미 최연소 자격자로 등재되어 일찍이 실력을 뽐내고 있는 것.

엄마 손에 이끌려 댄스계에 입문한 것도, 아이들 호기심에 유행에 휩쓸린 것도 아니다. "제가 좋아 댄스를 시작했어요"라는 우정 양의 대답이 너무 쉽게 느껴질 정도지만 이 말이 사실이니 어쩌랴.

특히 '성적이 성공의 잣대'라는 식의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어 학생들 대다수가 보습학원을 쫓아 다니기에 바쁜 요즘, 우정 양은 그 틈바구니를 비집고 오늘도 연습실을 찾아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든다.

또래들과 비교해 봤을 때, 일찍이 적성을 찾아 제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셈이다.

도우정 양의 우상은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란다. 아무래도 빙판 위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뽐내고 있다는 점에서 닮고 싶은 우상이기도 하겠지만, 그것보다도 어린나이에 스케이트를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글로벌 피겨 스타로 급부상한 까닭에서다.

그러고 보니, 김연아 선수가 12살에 슬로베이아에서 국제 무대 첫 우승을 경험했는데, 우정양도 12살에 처음 복고·나이트댄스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지금도 자격증 취득 준비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우정 양은 복고·나이트댄스 무대에서만큼은 1인자가 될 자신이 있다.

현재 도우정 양은 지역의 크고 작은 무대에서 각 분위기에 맞는 복고·나이트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어느 무대에서건 '프로'다룬 당당함으로 댄서로써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자, 이제 도우정 강사의 도움을 받아 신나는 음악에 맞춰 리듬에 몸가는 대로 한 번 흔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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