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민주당 "靑 행정관, 성매매 아닌 `성 뇌물 수수'"

2009-04-03 アップロード · 707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사】민주당 유선호 의원은 3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청와대 행정관의 성접대 의혹 파문과 관련, "이번 사건은 성상납이나 성매매 사건이 아니라 청와대의 성 뇌물 수수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케이블 업체인 '티브로드' 팀장이 종합편성채널권을 따기 위해 청와대 행정관과 방송통신위원회 과장을 접대한 것은 대단히 심각한 청와대-업체간 구조적 부패스캔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초 경찰은 아예 사건 수사를 은폐하는데 급급했기 때문에 청와대 행정관을 성매매 사건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면서 "이 사건은 그 정도 규모로 국한해 수사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따.

그는 "성을 뇌물의 대가로 해서 결착된 유착관계를 제대로 파헤쳐야만 그동안의 경찰의 오명이 벗겨진다"면서 "경찰에서 앞으로 제대로 대처하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이와 관련, 이석현 의원은 "당초 오늘 운영위원회를 열어 청와대 행정관의 성 뇌물 사건에 대한 현안보고를 받기로 했었는데, 청와대 비서실이 대통령이 외국에 나가 있다는 이유로 출석하지 못하겠다고 해서 결렬됐다"면서 "정권이 국회를 경시하고 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표출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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