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박지원 "정부 여당, 한반도 교류협력정책으로 선회해야"

2009-04-03 アップロード · 1,481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사】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대북 강경책을 지양하고 한반도 교류협력정책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그간 북한의 도발적 발언과 우리 정부의 군사적 대응 등 강경대책으로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기도 햇지만,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으로 다시한 번 한반도에 희망을 갖게하고 있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G20참석차 런던으로 출국하기 전 '북한 미사일 발사시 군사적 대응 반대' 발언에 대해 "현명한 대책"이라고 호평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러나 앞으로 '인공위성'이 발사된 후에도 우리에게는 많은 문제가 도래할 것"이라며 "특히 6월 꽃게잡이 철이 시작되면 서해안 충돌도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과거 북한에 대한 군사적 대응으로 효과적 결과가 나온 적 없고, 오히려 대화로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면서 "민주당은 미국 정부와 궤를 맞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정부 여당이 한반도 교류협력정책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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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북한,미사일,대북강경책,원내대책회의,도발적,발언,군사적,대응,강경대책,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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