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안상수 "檢, 성역없이 엄정 수사해야"

2009-06-01 アップロード · 167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일 '박연차 게이트' 수사와 관련, "검찰은 그 대상이 누구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성역없이 엄정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검찰이 전날(31일)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주의의 기본은 법치주의고, 법치주의의 가장 중요한 요수는 부패 청산이며, 부패를 청산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고 온 국민이 바라는 것"이라며 "검찰은 그 임무를 수행할 엄숙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엄정하고 성역없는 수사를 통해 부패를 청산하는 것만이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다만, 검찰 수사에 있어서 과거부터 내려온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시정을 검토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아울러 안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를 방문한 뒤, 11시 선진과 창조의 모임 문국현 원내대표를 방문하고, 내일(2일)은 정세균 대표를 방문한다. 수요일(3일)은 국회의장이 3당 원내대표를 초대해 원내대책에 대해 얘기할 것"이라며 "모든 것을 원내에서 다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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