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친박연대 전지명, 서청원 `옥중 단식투쟁'…"정치보복 악순환 끊을 것"

2009-06-04 アップロード · 156 視聴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특별당비'를 받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 수감된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가 3일 서울 구치소에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서 대표는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와 대법원 결정이 "명백한 정치적 탄압과 잔인한 보복의 결과"라고 주장하며 이에 항의하는 뜻에서 단식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친박연대 이규택 공동대표와 홍사덕, 노철래, 정영희 의원 등이 4일 서 대표의 단식을 만류시키기 위해 면담했으나, 서 대표는 의지를 꺾지 않았다고 전지명 대변인이 전했다.

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옥중 단식투쟁에 따른 생명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간곡히 서 대표를 설득하고 만류했으나, 단식투쟁 의지가 워낙 확고해 결국 포기하고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전 대변인에 따르면, 서 대표는 이날 소속 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는 끝까지 내 몸을 던져서라도 잔인한 정치보복의 악순환을 반드시 끊도록 하겠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서 대표는 지난 18대 총선 당시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특별당비 32억원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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