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량의 NEWS Tok] 시청 사수한 ‘야당 vs 경찰’ 초반부터 몸싸움

2009-06-10 アップロード · 104,674 視聴

[취재=뉴스웨이 영상뉴스 TV 정수량 기자]

안녕하십니까? 뉴스웨이 정수량입니다.
저는 지금 서울 시청 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열릴 6.10 항쟁 범국민대회 앞두고 현재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보시는 것과 같이 일반 시민들의 통행이 자유로운 상태입니다.
경찰이 통제를 하고 있지는 않는데요, 하지만 날이 조금씩 밝으면서 경찰의 배치 인력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금 전 9시에는 행사를 위한 시설 차량 진입을 놓고 충돌이 벌어져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현상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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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7시에 열릴 6.10 항쟁 기념 범국민대회를 앞두고
서울광장에서는 경찰과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행사를 위한 무대장비 시설차량이 오전 8시쯤
● 서울광장으로 진입했고,
현장에 배치된 경찰이 차량진입을 막자
야당의원들과 몸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실신해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시청 잔디광장에는 차량이 들어올 수가 없지만
행사차량이 진입을 시도하자
서울시의 시설물 보호 요청을 통해 출동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치상황은
광장에 진입했던 행사차량 한대가 끌려 나가고
다른 곳으로 옮겨지면서 기동대의 철수로 끝이 났습니다.

어제부터 천막농성에 들어간
민주당 의원과 민주노동당의원 등은
오늘 행사가 열릴 시간까지 광장을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킬 계획입니다.

Sync: 강기갑 대표/ 민주노동당
"막고 있는 것은 경찰이지만 시키는 것은 청와대다. 청와대가 서울광장 열면 많은 시민들이 봇물처럼 터지겠다는 그걸 우려하고 있는데..철저하게 끝까지 막겠다"

경찰이 현재까지는 차벽을 설치하지는 않았지만,
불법 집회시 어떤 방침이 내려질지 몰라
크고 작은 물리적 충돌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산적해 있는 법안을 놔두고
또 다시 길거리 정치를 시작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 중진연석회의에서 이 같이 밝히고
재야 세력이 주도하는 장외집회에 동참한다는 것은
민생, 경제보다 사회 갈등을 부추겨 정국 주도권을 잡아보겠다는
정략적인 행태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시청 광장에서 뉴스웨이 정수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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