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6.10 범국민대회' 경찰 강제진압 속 촛불꺼져

2009-06-13 アップロード · 1,017 視聴

【서울=뉴스웨이 정미라 기자】2002년 붉은 티셔츠가 가득메웠던 서울광장은 7년이 지난 오늘(10일), 붉은 촛불이 가득메웠다.

6.10민주항쟁 22주년을 맞아 서울광장에는 야4당 의원들과 시민사회단체의 주최로 '6월 항쟁계승·민주회복 범국민대회(이하 6.10 범국민대회)'가 개최됐다.

경찰의 서울광장 집회금지 통보에도 불구하고 이날 6.10 범국민대회에는 주최측 추산 약 15여만명의 시민들이 운집했으며,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손에는 촛불을 밝혔다.

이날 서울광장을 가득메운 시민들 사이로 야4당 대표들과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학계 대표들은 이명박 정부를 향해 날을 세웠고, 총체적이고 근본적인 국정기조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비교적 오후 7시 이후에 열린 '6.10 범국민대회'의 1, 2부 행사는 질서있게 치러졌지만, 밤 10시를 넘기면서 서울광장 곳곳에서는 우려했던 경찰과 시민들과의 대치가 벌어졌다.

밤 10시경, 경찰은 해산하라는 경고방송과 함께 곧바로 시민들과 밀고 밀치는 몸싸움을 벌였으며, 약 50분간을 충돌 속에 대립했다.

이후 20여분이 지난 11시10분경 경찰의 2차 해산경고 방송과 함께 시민해산작전이 벌어졌으며, 약 20분여간을 극렬히 대치한 뒤 사태는 진정국면에 들어섰다.

한편 경찰의 시민해산작전으로, 서울시청 주변에 통제됐던 도로는 11시30분경 차량통행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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