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검찰총장 취임 "부패 척결 성역 없다"

2007-11-26 アップロード · 1,396 視聴

26일 취임한 임채진 검찰총장이 "이번 대선은 검찰의 절체절명의 시험대"라며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현안수사를 최대한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BestNocut_R]

임채진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대선을 목전에 두고 중책을 맡게 돼 영광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총장은 "검찰을 뒤흔드는 부당한 외압으로부터 검찰을 지키라는 것이 총장에 대한 국민들의 지상명령"이라며 "대선을 앞두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의 독립성 확보에 주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임 총장은 특히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현안수사를 최대한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할 것"이라며 "어떤 정치적 고리도 배제하고 오직 진실을 추구해 있는 것은 있다하고 없는 것은 없다고 하겠다"고 밝혀 대선향방의 핵심적인 변수가 될 것으로 평가되는 BBK 수사결과 발표를 앞둔 자신의 소신을 밝하기도 했다.

임 총장은 이어 "부정부패 척결함에 있어 어떤 성역도 없다"며 "스스로 단죄하는데도 추호의 망설임 없다"고 말해 삼성 비리에 연루된 검찰 내부인사에 대한 엄정대처 의지를 시사하기도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박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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