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용철 "중앙일보-삼성 계열분리는 위장"

2007-11-26 アップロード · 594 視聴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제기한 김용철 변호사가 "중앙일보의 삼성그룹 계열분리는 위장분리"라고 주장했다.

김용철 변호사는 26일 오전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일보의 위장계열분리는 이건희 회장의 중앙일보 지분을 홍석현 회장 앞으로 명의신탁하는 방식"이라며 "중앙일보가 '계열분리 하겠다'고 대국민 선언을 여러차례 했지만 홍석현 회장이 대주주 지분을 살 돈이 없었다"고 밝혔다.

김용철 변호사는 "1999년 김인주 사장의 요구로 중앙일보 주식명의신탁계약서를 비밀리에 작성한 적이 있다"면서 "계약서는 중앙일보 주주명의자는 홍석현 회장으로 하되 홍석현 회장은 의결권이 없으며, 이건의 회장이 의결권을 행사한다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변호사는 삼성의 비자금 조성 경로, 고가 미술품 구입, 김&장 법률사무소의 불법행위,이회장 일가 차명재산 보유 , 삼성자동차법정관리기록 불법 폐기, 시민단체 등 동향 및 주요인사 인맥파악 등에 대해 폭로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tag·노컷김용철,중앙일보삼성,계열분리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6

공유하기
건설노조권석공
9年前 · 1,701 視聴

00:28

공유하기
철거현장
9年前 · 682 視聴

01:36

공유하기
2007 특전사 Top-Team
9年前 · 3,98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