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농구 올스타 ‘유영주, 리바운드 2개에 지쳐?'

2007-11-26 アップロード · 1,640 視聴

한국 프로농구 100주년 기념행사가 26일 오후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기념행사에 앞서 전 국가대표 센터 정은순과 파워포워드 유영주 등 왕년의 스타 선수들이 홍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OLD-STAR’ 농구경기를 펼쳤다.

선수들은 코트를 떠난 지 오래된 탓에 동작이 예전만큼 빠르지 못했고, 슛 성공률도 낮았지만 경기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표정으로 임했다.

특히 유영주는 연속으로 2개의 리바운드를 따내는 활약을 펼쳤지만 힘이 부쳤는지 바로 교체를 요청하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기는 37대 27로 유영주 등이 활약한 백팀이 승리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우 인턴기자

tag·노컷농구,올스타,‘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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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이해봄
2007.12.25 10:18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잘보고 가요 ^ ^
앞으로 농구 열심이 할게요
ㅅㄱㅇ삭제
★skyy
2007.11.29 06:12共感(0)  |  お届け
하하..유영주 현역때 부터 무지좋아했는데..잘봤어요 ^^삭제
★skyy
2007.11.29 06:13共感(0)  |  お届け
퍼갈게요..감사해요삭제

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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