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인제 “대통령 뽑는데 왜 검찰청만 보나”

2007-11-27 アップロード · 663 視聴

대선 후보들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된 가운데 민주당 이인제 후보가 거리유세에 나섰다.[BestNocut_R]

27일 오후 서울역을 찾은 이 후보는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참으로 이상한 선거가 되었다”라면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을 뽑는데 국민, 정당들이 모두 검찰청을 보고 있다”고 꼬집어 말했다.

이 후보는 “대통령을 뽑는 것은 그 인물이 얼마나 능력이 있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가를 살펴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라며 “이 사람이 범죄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걱정하게 만드는 것이 이번 대선”이라고 비판했다.

또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겨냥해 “각종 범죄 부패 비리 복마전에 있는 사람을 후보로 만든 한나라당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이러한 각종 의혹에 시달리는 사람이 대통령의 자리에 갈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민주당사 앞에서 ‘무한도전’ 선거유세단 출범식을 가진 이 후보는 서울역을 시작해 남대문, 신촌, 용산역, 대학로, 동대문 등 서울지역의 거리 유세에 집중할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우 인턴기자 toyou3336@cbs.co.kr

tag·노컷이인제,“대통령,뽑는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0

공유하기
허경영 대선 후보 인터뷰
9年前 · 64,06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