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쨈]이회창의 고백? "숏다리라 힘들어"

2007-11-28 アップロード · 10,157 視聴

"내가 숏다리라 발이 땅에 안 닿아요"

지난 27일 공식 선거운동 첫날 금전적으로 어려운 출정식을 치른 무소속 이회창 대통령 후보.

점퍼차림으로 보다 친근하고 검소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지지확산에 힘쓰고 있는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선거운동 둘째 날인 29일 여의도의 한 증권사를 찾았다.

이날 증권사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던 이 후보는 다소 폭이 긴 소파에 앉아 발이 땅에서 떨어지자 "내가 숏다리라…"라고 털어놔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후보는 또 객장 의자에 앉아 등을 기대며 투자자의 흉내를 내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방문에서 이 후보는 "경제의 기초가 놓이고 제 길에서 활성화가 되면 우리 주식시장도 선진화 될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나라가 안정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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