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동영 “노인비하...대학생 꾸짖은 것”

2007-11-29 アップロード · 220,048 視聴

정동영 “4년전 노인비하…대학생 꾸짖은 것”

제 17대 대통령 선거유세가 사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통령 후보가 4년 전 ‘노인들은 집에 가서 쉬셔도 된다’는 비하 발언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정동영 후보는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4년전 노인발언에 대해)지금껏 한번도 변명을 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사실을 밝혀야겠다”면서 “지난 4년 전 어른신들을 속상하게 만든 발언은 선거판에서 벌어진 오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그때 대학생 친구들이 카메라를 들고 와서 선거에서 대학생 역할에 대해 묻길래 투표 참여하라고, 어르신들 보라고 ‘어른신들은 집에서 쉬더라도 너희들이 나가서 투표해야한다’고 꾸짖은 게 잘못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정 후보는 “어릴적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년 전 어머니마저 잃고 지금 부모님을 잘 모시고 싶어도 못한다”면서 “부모님이 안계시는 안타까운 심정을 대한민국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것으로 대신 도리를 하고자 한다. 후보 중 유일하게 ‘장남’인 정동영이 어르신들을 부모라 생각하고 잘 모시겠다”고 강조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tag·노컷정동영,“노인비하대학생,꾸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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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2009.08.25 23:02共感(0)  |  お届け
약이 됐다고? 자기는 약이 됐겠지... 근데.. 당을 말아 먹었고... 당신은 절대 대통령이 될수 없게 됐다....

아.. 약이 됐다니...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이사람..삭제
뿅뿅뿅
2009.05.28 21:20共感(0)  |  お届け
이 나라의 도덕은 경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런 뿅뿅뿅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지방 사람들조차 가증스럽다.삭제
열린우리당
2007.11.29 04:08共感(0)  |  お届け
젊은친구들 꾸짖은거 아니걸랑요. 한번 다시 생각을 해 보시죠. 너무 말 바꾸지마시죠. 미래의 몫은 젊은이의 의무(?)라하시며 60세분들은 빠지라는식으로 이야기하신거로 아는데... 돌발영상에한번 올려주시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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