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송지효 "창정오빠가 리드 잘해줘"

2007-12-01 アップロード · 17,122 視聴


영화배우 송지효가 첫 노출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송지효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극장에서 가진 ‘색즉시공 시즌 2’ 기자시사회에서 “부담되고 떨렸는데 창정오빠가 잘 해줘서 무사히 마쳤다”고 말했다.

2002년 12월에 개봉해 전국관객 420만이라는 적지않은 흥행성적을 올렸던 ‘색즉시공’ 시리즈는 송지효, 이화선 등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돌아왔다. 전편에서 임창정이 속했던 차력부는 K-1부로, 하지원이 속했던 에어로빅부는 송지효가 속한 수영부로 바뀌었다.

1편의 조연출이었던 윤제균 감독은 시사회가 끝나고 “상황에 맞는 코믹한 섹스신을 보여주겠다”라며 “노출 수위는 1편과 비슷할 것”이라고 밝혔다. 섹시한 수영부 코치 ‘영채’역을 맡은 이화선도 “1편에서 진재영이 보여줬던 것과 비슷한, 혹은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라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말했다.

K-1부 주장 ‘성국’역을 맡은 최성국은 “바닷가에서 싸우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유채영이 너무 세게 때려 1분간 기절했다”라며 유채영의 열정적인 연기에 대해 칭찬했다. 임창정, 송지효 주연의 ‘색즉시공 시즌 2‘는 12월 13일 개봉될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박용준 인턴기자 yjunsa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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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8 12:56共感(2)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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