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색즉시공2'시사회 파격노출

2007-12-01 アップロード · 37,639 視聴

[노컷TV]2002년 개봉당시 '쓰레기 영화'라고 평가절하 당하며 주목 받지 못했던 '섹스 코미디' '색즉시공'이 420만 관객으로 흥행 돌풍을 있으킨 후 5년만에 돌아온 '색즉시공2'가 돌아왔다.

30일 서울 용산 cgv극장에서 공개된 '색즉시공2'는 역시나 기대했던 '부분'(?)을 실망시키지 않고 여자 출연진들의 강도높은 노출씬으로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출연 여배우들에게 수위높은 노출 연기에 대한 견해를 물어봤다. 이들은 한결같이 '작품에서라면'이라며 당당한 소신을 털어놨다.

먼저 하지원에 이어 색즉시공 시즌2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송지효가 상반신을 노출하면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송지효는 에어로빅 선수 하지원에 이어 이번에는 대학 수영부 선수로 등장 은식(임창정)과 좌충우돌 코미디를 만들었다.

하지원과는 달리 상상속 베드씬을 펼친 송지효는 가슴이 드러나는 과감한 노출을 보여줬다. 송지효는 "임창정 선배와 제작진이 도와줘 용기있게 작품에 몰입할 수 있었다"면서 "영화를 작품으로서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편 진재영의 뇌쇄적인 섹스씬의 바통을 이어간 모델 출신 이화선의 강도높은 전라 연기도 이번 영화에서 가장 큰 화제를 낳을 전망이다.

이화선은 최성국과의 코믹 멜러 연기를 펼치면서 전신을 과감히 드러냈다. 이화선은 이미 10월 현장공개에서 비키니 씬으로 엄청난 화제를 낳은 바 있었다.이날 영화속에서 보여준 이화선의 노출 씬은 훨씬 더 강도가 쎈 모습이었다.

이화선은 시사 직후 기자 간담회에서 "막상 영화를 선택한 이후로는 고민되지 않았다"면서 "이전에는 '섹시'라는 단어에 부담을 느껴서 싫었는데 영화에서는 좀 더 자유롭게 연기안에서 펼칠 수 있어서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작에서 진재영 씨가 보여준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용기를 낼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재미있는 것은 전작에 이어 출연한 신이와 유채영은 노출보다는 남자보다 더 강력한 욕과 비속어로 극의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다. 신이는 "1편에서 노출씬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역할을 어떻게 할 까 했는데 감독님이 참으라로 해서 참았는데 역할 때문에 부끄러워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코믹 부분을 책임지면서 걸쭉한 입담을 보여준 유채영은 "역할에 충실하다면 노출 씬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다"고 소신있게 이야기했다.

최성국은 "솔직히 일가 친척분이 시사회에 대 오시는데 '쪽팔리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서른 다섯번째 생일을 맞은 주인공 임창정은 "남들은 다 사람과 베드씬을 했지만 난 동상이랑 한 배우"라면서 "대학교 교정에서 촬영하느라 사람들 보기 정말 민망했다"고 말했다.

윤태윤 감독은 이번 영화의 노출 수위에 대해 "전편과 비교해 비슷한 수준의 수위로 조절했다"고 설명했지만 5년이 지난 현재 공개된 '색즉시공2'의 선정성은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느낌을 던져주고 있다.

더 강력해진 코미디와 섹스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는 '18禁' 섹스 코미디 '색즉시공2'는 2002년 개봉날과 같은 12월 13일 개봉한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84445
◎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남궁성우 기자
◎ 편집: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색즉시공2,노출,임창정,송지효,이화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