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몸개그의 진수, 개콘 '사랑이 팍팍'팀을 만나다

2007-12-03 アップロード · 3,101 視聴

몸 개그의 진수를 보여주며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개그콘서트의 '사랑이 팍팍'팀이 "여기저기 안 다친 데가 없다"며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사랑이 팍팍' 팀에서 때리는 역할은 주로 할머니 역의 이승윤. 쌍둥이 이상호와 이상민은 할머니에게 얻어맞는 손자 역이고 쌍둥이의 형 역할의 한민관은 심지어 할머니에게 내동댕이쳐지기도 한다.[BestNocut_R]

호리호리한 몸매 때문에 팬들이 가장 큰 걱정을 하는 한민관은 "옆으로 던져지기 때문에 지금도 엉덩이가 멍들어 있다"며 "자다가 왼쪽으로 누우면 나도 모르게 '아!' 하고 비명을 지른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한민관은 "너무 아파서 연습할 때는 보호대를 착용하고 두꺼운 옷을 입는다"면서도 "실제 방송에서는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는다"고 프로다운 근성을 보여줬다.

이처럼 힘든 몸 개그를 '헬스보이'에 이어 '사랑이 팍팍'에서도 계속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승윤은 "연기를 하면서도 사람들한테 감동과 웃음을 줄 수 있는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면서 코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번 코너를 진행하면서 여기저기 멍들고 아픈 데가 많이 생겼다면서도 어느새 또 장난기가 발동했는지 쌍둥이 동생 역의 이상민은 "연예인으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이상형을 말해보자"며 "청룡영화제 때부터 박시연 씨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특유의 재치를 뽐냈다.

이상민은 "청룡영화제 때 박시연 씨 드레스를 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면서 "박시연 씨가 이 영상을 보고 있다면 만나고 싶으니 연락 달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 쌍둥이 형 역의 이상호는 "내 이상형은 청순하고 귀여운 한지민 씨 같은 스타일"이라며 "제가 눈이 좀 높다"고 동생 못지않은 입담을 자랑했다.

한민관은 "참하고 '까진' 여자가 좋다"며 "영화배우 공효진 씨를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자칭 '여자들이 안 좋아하는 근육의 소유자' 이승윤은 "특별한 이상형은 없고 봐서 느낌 좋은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남들이 보기에 예쁜 게 아니라 내가 보기에 예쁜 여자면 된다"고 말했다.

'사랑이 팍팍' 팀은 "겨울이 다가왔으니 우리가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전해 주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팀이 행복한 모습, 감동이 있는 모습, 눈물 나는 연기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전하는 말을 남겼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tag·노컷몸개그의,진수,개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2014.01.10 21:15共感(0)  |  お届け
2014.01.10 21:15共感(0)  |  お届け
남자3908098이
2008.08.28 17:19共感(0)  |  お届け
남자3908098이죽음을여자3명여자399명이혼을삭제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