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올 겨울, 애견과 함께 쓸쓸함을 달래보자

2007-12-03 アップロード · 775 視聴

'찬 바람이 쌩쌩 불어서 옆구리가 시리다?"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집에서 키우기는 어렵다?'

이런 사람들에게 제격인 장소가 있다. 바로 '애견카페'다.[BestNocut_R]

애견카페 바우하우스의 허준혁 대표는 "강아지들이 카페에서 오래 있다 보니 저희가 알아보는 것보다 강아지들이 손님을 먼저 알아본다"면서 "연예인한테 팬클럽이 있듯이 우리 강아지들도 각각의 손님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허 대표는 "한 번 오신 분들이 우리 강아지가 예뻐서 계속 오는 사람이 많다"며 "강아지들이 손님 얼굴을 더 빨리 익히고 더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손님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애견카페를 찾는 단골손님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곳 바우하우스에는 자신의 애견을 데려올 수 있을 뿐 아니라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사람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바우하우스 열다섯 마리의 강아지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가볼 만한 애견카페 바우하우스 소개]

홍대 앞에 위치한 애견카페. 2년 반 전에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애견용품점과 애견호텔도 함께 시작했다. 강아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카페의 중앙공간은 비어 있으며 가장자리에 있는 테이블도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 강아지들의 움직임이 자유롭도록 설계되어 있다. 메뉴는 차와 간단한 식사까지 준비되어 있다.
02) 334 - 5152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tag·노컷올,겨울,애견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1

공유하기
닥터피쉬를 체험하다
9年前 · 75,80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