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신지애, 여자 골프상 4개 부문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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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타수상, 다승왕, 상금왕, 그리고… 대상'

2007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 올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신지애(19.하이마트)는 단연 돋보였다.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07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신지애 선수는 최저타수(70.02타), 다승(9승),상금(6억7454만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영예의 대상까지 수상해 4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신지애는 지인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올 한해 함께 경기한 프로선수들 수고했고 멋진 경기 모습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부문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부문 대상은 김미현(KTF)과 전미정(투어스테이지)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신인상은 김하늘(19·코오롱)에게 돌아갔다.

또한 올해 LPGA 투어 명예의 전당과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박세리(30·CJ)는 한국 여자프로골프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손범수 아나운서와 홍진주(24·SK에너지)선수가 맡았으며 가수 원더걸스, 테이, 장윤정 등의 축하무대도 펼쳐졌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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