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진대제 전 장관 같은 분들이 잇따라 지지선언을 할 가능성..

2007-12-04 アップロード · 210 視聴

- 진대제 전 장관 같은 분들이 잇따라 지지선언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들이 조심스럽게 나오는데 강 장관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혹시 들리는 얘기는 없습니까?

= 아직 제가 들은 바는 없습니다.

- 진 전 장관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좀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지지 선언을 할 것 같다는 이야기들은요?

= 구체적으로 들은 바는 없지만 저는 그런 움직임들이 반드시 나올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 이게 나와야 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너무들 몸을 사리고 계시니까...

= 자꾸 나와야 되지 않느냐 하면 나오는 거거든요.

- 강금실 전 장관도 그렇게 해서 나오신 건가요?

= 저도 고민을 오래 했죠. 그래도 해야 한다, 고민만 하고 손 놓고 있을 때는 아니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기자회견 하고 유세를 시작하니까 역시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훨씬 가볍습니다.

- 얼마나 고민하신 거예요?

= 옆에서 보면서 얼마나 국민들께서 속상하시고 답답하시겠어요? 제가 그런데... 신당이 깨지지 않고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이 한명도 이탈하지 않고 여기까지 잘 왔다는 것도 사실은 참 잘한 것이지만 그 옆에서 보는 국민들께서 얼마나 답답하셨겠어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고민고민 하시다 보름 앞두고 나오신 거군요.

= 단일화 기다리고 더 늦어지다가는 진짜 그냥 손 놓고 가게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로서는 제가 직접 뛰어들어서 무엇이든,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무엇이든 역할을 하는 게 저의 도리다 라는 생각을 갖고 나왔습니다.


◎ CBS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 오후 2시 / 연출: 손근필 김현정 PD
◎ 촬영/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진대제,단일화,강금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 비주얼라디오[전체]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