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미녀 골퍼들 "오늘은 골프복 버리고 드레스로"

2007-12-04 アップロード · 3,577 視聴

골프복 차림으로 필드를 누비던 미녀 골퍼들이 골프복을 벗어 던지고 색색의 화려한 드레스로 한껏 아름다움을 뽐냈다.[BestNocut_R]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0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시상식에 참가한 미녀 골퍼들은 'S라인' 강조하는 분홍, 오렌지, 검정 등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등 영화대상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신지애(19.하이마트)가 영예의 대상과 함께 시즌 최저타수상, 상금왕, 다승왕을 차지했으며 김미현(KTF)은 USPGA 부문 대상, 여지예는 KLPGA 베스트 드레서상, 지은희와 임지나는 각각 인기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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