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영화대상시상식 레드카펫 현장

2007-12-04 アップロード · 495 視聴

어김없이 12월1일!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각지에서 몰려든 영화팬들로 세종문화회관앞은
북적거렸는데요. 정말 많이 몰려왔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스타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김민선씨죠! 보랏빗 피트된 드레스가 매혹적인데요, 김아중씨는 깔끔하게 블랙과 화이트로 된 드레스로 청순함을 살렸고요. 그리고 시상식 사상
처음으로 단독 여자 진행을 맡은 송윤아씨는 골드와 블랙으로 조화된 드레스를 입고와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습니다.

레드카펫에는 커플로 찾아온 스타들도 많은데요.
영화 밀양의 주역들이죠! 송강호, 전도연, 이창동 감독이 함께 왔고요. 이날도 천사 같은 김태희는 설경구씨와 다정히 입장했습니다.
그리고 남남커플 이선균 오만석씨! 죽마고우 티내고 싶었는지 옷도 블랙으로 똑같이 입고 왔네요.

머니머니해도 김혜수씨에게 가장 시선이
모아졌는데요. 김혜수씨는 가슴이 깊게 파진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타짜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조승우씨와 최동훈 감독과 함께했습니다.

남자배우들의 의상또한 빼놓을수 없죠! 파랑색의
멋진 스튜를 입고 환한미소를 짓는 다니엘 헤니씨!
모자까지 완벽하게 갖춰입은 장근석씨! 그리고
조인성씨와 아이돌 스타 정일우씨까지! 멋진 의상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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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기
2008.02.19 09: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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