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영화배우 김강우,토리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

2007-12-04 アップロード · 170 視聴

안녕하세요, 연예브리핑 시간입니다.
영화배우 김강우씨가 제25회 토리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랜만에 남자배우가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게됐는데요.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토리노 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경의선’의 주연 김강우가 지난 1일 열린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총15편의 세계 각국 영화와 경쟁을 펼친 ‘경의선’은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김강우는 최근 개봉작 ‘식객’이 전국 관객 250만명을 넘어서며 하반기 최고 흥행작으로 떠오르는 등 겹경사를 맞고 있습니다.
오늘은 토리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김강우씨 소식부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배우 김강우가 지난 1일 이탈리아 토리노 앰브로시오 극장에서 폐막한 제25회 토리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했습니다.
김강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경의선'의 주연 김강우가 토리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의선'은 세계 각국의 15편의 영화와 경쟁을 펼친 끝에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도 받았습니다.
김강우는 소속사를 통해 "큰 상을 받게 된 것도 기쁘고, 관객들이 극장 객석이 꽉 차 통로에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모습을 보며 영화가 국경에 상관없이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강우는 현재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식객'이 전국 관객 250만 명을 넘어서며 선전을 펼치고 있어 겹경사를 맞게 됐습니다.
김강우와 손태영이 주연을 맡은 '경의선'은 일상에 지쳐 있는 두 남녀가 경의선의 마지막 역인 임진강 역에서 만나 서로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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