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태사기' 배용준-김종학 감독 5분 간 끌어안고 '눈물'

2007-12-04 アップロード · 1,545 視聴

MBC 최고의 화제작 '태왕사신기' 주인공 담덕의 배용준이 김종학 감독과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열린 뒤풀이장에서 서로를 부둥켜 안고 '진한' 눈물을 흘렸습니다.
배용준은 이날 경기도 화성 세트장에서 있은 24회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열린 제작 스태프의 뒤풀이에 목발에 의지한채 등장, 스태프들과 그간의 말로 못할 고생과 보람에 대해 서로를 부둥켜 안고 어깨를 다독였습니다.
배용준은 10월 말 전투신 촬영 도중 상대 배우가 휘두른 소품용 칼에 맞아 오른손 검지의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어 깁스를 했었고 지난달 초에는 와이어 액션 도중 상대 배우가 배용준의 목 위로 떨어지는 바람에 목뼈와 어깨 인대에 중상을 입었으며 이어 지난달 중순에는 액션 장면을 찍다가 착지하는 과정에서 무릎을 다치기도 했었는데요. 온몸이 부상 병동이 된 상황에서도 배용준은 입원을 미룬채 진통제를 먹어가면서 촬영에 끝까지 임했다고합니다.
전쟁같이 치룬 '태왕사신기'의 촬영은 이로써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고 5일 종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 [노컷TV]포토&이슈
  촬영/편집 : 노컷TV 정세운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배용준,태사기,태왕사신기,김종학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