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후보단일화까지 가는 과정이 얼마나 순탄할지..?

2007-12-05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 그런데 후보단일화까지 가는 과정이 얼마나 순탄할지는 잘 모르겠는 것이 우선 시기와 방식에서 좀 말들이 엇갈립니다. 들으셨겠지만 문국현 후보 측에서는 15,16일이 돼야 한다, 더는 양보 못한다는 입장이고,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측에서는 8일, 가능한 한 앞당겨야 한다는 입장이거든요.

= 양쪽 다 일리가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언뜻 보면 우리가 시민사회 쪽에다 맡겼기 때문에 시민사회를 어떻게 구성하느냐 문제 하나하고 그 분들 의견도 있겠죠. 그러나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죠. 그러나 문국현 후보 쪽에서는 또 나름대로 시간적 과정이 있기 때문에 조금 늦더라도 확실한 통합을 하자는 걸 얘기할 겁니다. 양쪽 다 의견이 있다고 보죠.

- 윤준하 대표께서는 언제가 적당하다고 보십니까?

=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되도록 빨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10일에서 지금 제가 제안을 받아본 일도 없기 때문에... 저라면 10~11일 사이에는 돼야 한다 그리고 부재자 투표에서 젊은이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라도 사표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그게 적당한데 그것을 놓치면 상당히 어렵지 않겠나 그렇게 보는데, 그것은 아마 그분들과 우리 원로들과 얘기를 좀 해봐야겠죠.



◎ CBS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 오후 2시 / 연출: 손근필 김현정 PD
◎ 촬영/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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