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검찰 "이명박, BBK 관련의혹 무혐의"

2007-12-05 アップロード · 3,943 視聴

`김경준의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및 횡령 혐의와 이 후보의 연루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최재경 부장검사)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및 다스 관련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서울 중앙지검 김홍일 3차장 검사는 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후보의 옵셔널벤처스 주가를 조종 혐의에 대해 "이 후보가 이 회사 인수 및 주식 매매에 참여했거나 그로 인해 이익을 봤다는 확인이 되지 않았다"면서 "주가조작을 공모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어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김 차장 검사는 BBK가 이명박 후보의 소유라는 의혹에 대해 "김경준 씨가 검찰 조사에서 BBK는 본인이 100% 지분을 가진 자신의 회사라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또 다스의 실소유주 여부와 관련해 "다스의 돈이 배당금 등 명목 여하를 불문하고 이 후보에게 건너간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다스가 이 후보의 소유라는 점을 인정할 증거가 발견되지 않아 이 부분도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한편 검찰은 이날 김씨에 대해 "특정경제가중처벌상 횡령과 증권거래법위반, 사문서위조 혐의 모두 인정된다"며 "구속기소했다"고 말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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