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보민 "김남일과 일본 가지만 사직 안할 것

2007-12-05 アップロード · 273 視聴

오는 8일 축구선수 김남일과 결혼을 앞둔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일본 J리그 진출이 확정된 예비 남편과 함께 일본을 갈 계획이지만 사직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직장 문제는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회사 동료나 선배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할 생각"이라며 "결혼식날 실수하지 않는 게 지금은 가장 큰 걱정"이라고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고 하는데요.
KBS가 사직을 하지 않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은 채 오랜 기간 김 아나운서의 휴직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에 김 아나운서는 "아직 아나운서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며 "신혼여행 후 의사를 전달할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정몽준 회장에게 결혼 관련 덕담을 듣고 스카프 선물을 받은 김보민 아나운서는 "정몽준 회장을 오늘 처음 만났는데 방송하는 것보다 더 떨린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김보민 아나운서와 김남일 선수는 오는 8일 오전 11시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입니다.

tag·김남일,김보민,연예인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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