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태왕사신기' 3년간의 대장정 2일 대단원

2007-12-05 アップロード · 835 視聴

온몸에 부상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촬영을 완수한 배용준과 김종학 감독이 5분간 부둥켜 안고 오열한 MBC '태왕사신기'의 마지막 촬영이 마무리됐습니다.
이들은 온몸에 통증을 감수하면서 촬영을 마쳤고 결국 둘다 병원에 입원해 그동안 참아왔던 육체적 고통과 정밀 진단을 받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그야말로 전쟁같은 드라마였다는 평이다.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3년, 400억 대작 '태왕사신기'는 2일 경기도 화성 어도에서 24회 전쟁 씬을 찍는 것으로 마지막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마지막 촬영분은 아불란사의 입구를 막고 있는 호개와 아들을 찾기 위해 아불란사로 진격하는 태왕의 대결 장면. 그 누구보다 버팀목이 됐던 사촌이자 친구였던 호개와 태왕의 마지막 대결은 비장미가 감돌며 촬영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
촬영이 끝나자 태왕역의 배용준은 드라마 속에서 대립각을 세우며 유독 위험한 장면만을 함께 해 왔던 윤태영과 뜨거운 포옹을 나눴습니다. 이날 촬영이 없던 연기자들도 자리를 함께 하며 긴 시간동안 함께 촬영하며 고생해온 연기자들과 스탭들이 함께 어우러져 단체사진을 찍고 눈물을 흘리며 긴 시간을 함께한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고 제작진이 전했습니다.
5일 마지막회 방영만을 남겨놓고 있는 판타지 서사 드라마 '태왕사신기'는 한국 드라마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평가와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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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편집 : 노컷TV 정세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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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태왕사신기,배용준,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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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좋아
2007.12.07 01:22共感(0)  |  お届け
유미리씨 눈에 복톡스좀 맞으세요 다른 연예인들은 다 맞아요삭제
네?
2007.12.06 01:22共感(0)  |  お届け
깜짝 스타여? 음~~ 그당시 유미리씨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셨어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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