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분노한 정동영 "검찰, 국민 상식 내던졌다"

2007-12-05 アップロード · 1,755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통령 후보가 검찰이 ‘BBK 주가조작 연루의혹'을 받은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에게 면죄부를 준 것에 대해 분노했다.

[BestNocut_R]정동영 후보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가진 ‘총집결 검찰수사 규탄대회’에 참석해 “지금 국민은 (BBK를) 실제로 뒤에서 조종한 사람이 이명박씨라고 이명박이 실제 주인이라고 믿고 것이 국민의 상식인데 검찰이 진실을 감추고 있다”면서 “검찰이 국민의 상식을 탄핵하고 땅바닥에 내팽겨쳤다”이라고 맹비난했다.

정 후보는 “(김경준에게) 이명박 이름 빼주고 너혼자 뒤집어쓰면 징역을 10년에서 3년으로 줄여준다고 한 검찰을 용서 할 수 있겠냐”면서 "즉각 특별검사제를 도입해 이명박씨에게 굴복한 검찰이 파묻은 진실을 다시 파헤쳐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후보는 또 “검찰이 정치를 했다면 이제는 국민들이 모두 들고 일어나서 상식을 승리하도록 진실이 승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모든 유세일정을 취소하고 규탄시위를 가진 정동영 후보측은 앞으로 남은 대선기간동안 촛불집회 같은 대규모 항의시위로 대립의 칼날을 세울 계획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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