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터널 모닝, 타이틀 곡에 대한 홍보는?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152 視聴

순수한 음악을 들으면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이터널 모닝이 들려주는 음악이야기! 여러분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길 바랍니다.


- 에픽하이의 타블로씨가, 친구인 페니씨와 결성한 프로젝트팀 <이터널 모닝>의 쇼케이스 현장이었는데... 그런데, 이분들이 앨범은 발표하고 활동은 안한다면서요.

네. 활동용이 아니라서, 데뷔날이 마지막 활동날이 될거라고 말을 했는데요. 사실 이번 음반은 마치 사운드트랙처럼 연주곡을 모아놓은 앨범이예요. 에픽하이 1집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음악적 친구 페니씨와 함께 오래전부터 이런 음악을 해보고 싶어서, 이런 작업을 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듣고 싶은대로 얻고 싶은대로 들어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정말, 활동 계획이 전혀~ 없는건가요?

네. 사실 이 음악은 컴퓨터로 만들어서 공연도 불가능하구요. 가사가 없기 때문에 보통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전파를 타기 힘들다고 해요. 앨범 자체로 수익이 나기도 힘들다고 하는데. 빈 노트로 생각을 해주고, 편안~하게 힘을 빼고, 팬들의 삶의 배경음악이다 생각하고 들어달라고 당부를 했습니다.

삶의 배경음악이다... 멋진 말이네요.

네. 예술적인 혼이 팍팍~ 와닿는 말이었는데요. 특히 비디오나 사진, 그림 등 창작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도 했네요.

들을수록, 궁금해지네요. 저도, 꼭 들어보겠습니다.

네. 아마 들으면 지수씨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배경음악이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네. 권실장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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