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타블로 & 페니 쇼케이스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320 視聴

오늘은 어떤 소식을 준비하셨나요.

네. 에픽하이의 타블로씨가, 프로젝트 팀을 결성해서, 새로운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어제 쇼케이스가 열렸는데요. 그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보시죠.

공감가는 가삿말과 자꾸 듣고 싶은 노랫말로 언제나 대중과 의사소통을 했던 에픽하이의 타블로씨와 프로듀서 페니씨가 색다른 음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들을 만나보시죠!

이터널 모닝은 한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신개념 앨범입니다. 가상의 영화를 설정하고 그에 대한 음악을 구상했는데요. 기존 가요계에선 전례 없는 형식의 앨범으로 소리를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들은 쇼 케이스를 가졌는데요. 후배들이 좋은 음악을 만들었다고 해자 언제나 든든한 선배! 남궁연씨가 직접 사회자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또한 페니와 타블로씨는 음악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까지 직접 편집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남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타블로는 에픽하이로, 페니는 여러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서로 오래시간 친구와 동업자로 일하면서 서로에게 베스트 프렌드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는 누구나 한번쯤 있다는 충돌! 두 분에게도 있을 것 같은데요.

쇼케이스에선 비보이 그룹 TIP가 이들의 음악에 맞춰 현란한 댄스를 선보였는데요. 영화뿐만 아니라 이렇게 춤의 배경음악에도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 이처럼 이터닐 모닝의 음악은 어디에서나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순수한 음악을 들으면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이터널 모닝이 들려주는 음악이야기! 여러분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길 바랍니다.


- 에픽하이의 타블로씨가, 친구인 페니씨와 결성한 프로젝트팀 <이터널 모닝>의 쇼케이스 현장이었는데... 그런데, 이분들이 앨범은 발표하고 활동은 안한다면서요.

네. 활동용이 아니라서, 데뷔날이 마지막 활동날이 될거라고 말을 했는데요. 사실 이번 음반은 마치 사운드트랙처럼 연주곡을 모아놓은 앨범이예요. 에픽하이 1집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음악적 친구 페니씨와 함께 오래전부터 이런 음악을 해보고 싶어서, 이런 작업을 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듣고 싶은대로 얻고 싶은대로 들어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정말, 활동 계획이 전혀~ 없는건가요?

네. 사실 이 음악은 컴퓨터로 만들어서 공연도 불가능하구요. 가사가 없기 때문에 보통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전파를 타기 힘들다고 해요. 앨범 자체로 수익이 나기도 힘들다고 하는데. 빈 노트로 생각을 해주고, 편안~하게 힘을 빼고, 팬들의 삶의 배경음악이다 생각하고 들어달라고 당부를 했습니다.

삶의 배경음악이다... 멋진 말이네요.

네. 예술적인 혼이 팍팍~ 와닿는 말이었는데요. 특히 비디오나 사진, 그림 등 창작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도 했네요.

들을수록, 궁금해지네요. 저도, 꼭 들어보겠습니다.

네. 아마 들으면 지수씨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배경음악이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네. 권실장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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