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영화제,흥행작vs작품성 풀리지 않는 숙제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506 視聴

이어지는 코너는, 단소리 쓴소리입니다. 김대오 기자와 함께 합니다. 김대오 기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내용에 대해 말씀을 해주실건가요.

네. 지난주와 그 전주, 2주에 걸쳐 큰 영화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청룡 영화상과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이 시상식들에서 올해 흥행작들이 찬밥 신세를 면하지 못해서, 팬들의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을 준비했는데요. 화면과 함께 전해드리죠.

올해 열린 영화제에서 흥행 대작들이 공교롭게도 수상에서 차가운 반응을 받아서,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84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디워>와 7백만명을 넘어선 <화려한 휴가>는 뜨거운 관객들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시상식에서는 찬밥 신세를 면하지 못한 것인데요.
실제로, 지난달 열린 <청룡 영화상>에서 <화려한 휴가>는 무려 8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지만 단 한부문에서도 수상하지 못했구요.
<디워>의 경우 심사위원 평가가 아닌 객관적 수치로 수상을 하는 최다관객상만 가져갔을 뿐입니다.
이는 지난 1일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도 마찬가진데요.
<디워>는 시각효과상을 받으며 겨우 체면을 지켰지만, <화려한 휴가>는 또다시 모든 부문에서 참패했습니다.
관객수가 줄고 제작 편수도 예년보다 축소되는 등 충무로 영화계가 위축된 가운데서도 8백만과 7백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 받은 종합 성적표 치고는 씁쓸한 결과가 아닐 수 없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올해 초 개봉해서 3백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임창정-하지원씨 주연의 영화 <1번가의 기적>도 흥행을 이뤘지만, 시상식에서는 후보조차 오르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그렇네요. 아니.. <1번가의 기적> 흥행도 하고, 작품도 좋았잖아요. 그리고, <디워>나 <화려한 휴가>도 얼마나 의미있는 영화예요. 그런데, 시상식에서는 진가를 발휘하지 못한 것 같아요.

그렇다면, 왜 이 영화들이 심사위원들에게서 외면을 당한걸까요.

작품섬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저도 관객의 입장에서, 제가 재밌게 봤고 많은 사람들이 본 영화가, 더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아쉬움도 남았는데.
아무튼, 영화인들은, 더 좋은 영화를 만들어주고, 관객들은 끊임없이 우리 영화에 관심을 가져주는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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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영화제,시상식,청룡,대상,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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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960521
2007.12.18 08:4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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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5527454
2007.12.07 04:27共感(1)  |  お届け
아 ㅡㅡ 짜증나 ㅡㅡ
개인적인 말이지만 솔직히 소녀시대는 무슨 ㅡㅡ
팬보다 안티가 많은 주재 ㅡㅡ
인터넷보면 다 악성댓글 ~~ ㅋ
원더걸스는 성형 없지만
소녀시대는 성형 만땅 ~
제2의 슈주는 무슨 ㅋㅋ 나참
개인적인 말인데 진짜 노래 잘하는 편도아니고
ㅋㅋ 성형빨이 얼마나 대단한 세상인지 알겟네여

가수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잘부르는 사람을 뽑아야지
면상이 트랜드 인가??
특히 가수에 뿅뿅뿅 사람들 진짜 꼴보기시러여
팬이라곤하지만 뿅뿅뿅 나아준 애미애비 에게
팬으로 남아야지 애미애비 버리고
뿅뿅뿅 못알아주는 사람한테 매달리다니 ㅋㅋ
진짜 사고 방식좀 고쳐해여삭제
소녀광팬빠돌
2007.12.08 01:29共感(0)  |  お届け
역시 우리 소녀누님들은 인기가 많다니깐... 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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