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K리그 따바레즈 MVP, 하태균 신인왕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809 視聴

따바레즈와 하태균이 각각 K리그 MVP와 신인왕의 영예를 안았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초미의 관심사였던 MVP와 신인왕은 결국 따바레즈와 하태균에게 돌아갔다.

따바레즈는 소감으로 "오늘 매우 행복한 날이다"라며 동료 선수, 감독님과 모든 직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 상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이냐는 질문에 "부모님을 못 본지 1년이 넘었다"라며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 친구들과 성대한 파티를 열겠다"라고 답했다.

하태균은 소감으로 "시즌 말에 부상을 당해 솔직히 수상을 예감하지 못했다"라며 "감독님이 항상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셨는데 너무 감사하다"라고 차범근 수원삼성 감독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K-리그 2007 베스트 일레븐에는 △골키퍼 김병지, 수비수 마토, 아디, 황재원, 장학영 △미드필더 이관우, 김기동, 따바레즈, 김두현 △공격수 까보레와 이근호가 각각 선정됐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박용준 인턴기자 yjunsa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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