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번주 개봉작 '데스 센텐스'

2007-12-07 アップロード · 297 視聴

계속해서, 시네마 데이~ 신작 영화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헤어 스프레이 말고, 또 어떤 영화들이, 오늘 개봉을 했나요.

네. <헤어 스프레이>가 유쾌상쾌하고 희망이 넘치는 가족 영화라면, 이번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 때문에 끔찍한 일들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영화 <데스 센텐스>를 만나보시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이 화목한 가정의 가장 닉은, 어느날, 아들 브랜든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기쁜 마음으로 귀가를 하던 중, 잠깐 들른 주유소에서, 예기치 않은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주유소에 갱단이 들이닥치고, 그들에 의해, 닉의 자랑이던 장남 브랜든을 잃게 된 것인데요. 더욱더 충격적인건, 이 끔찍한 일이, 아무~ 이유없는, 그저 갱단 입문식의 일환이었다는겁니다.
하지만,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이야 어찌됐든, 갱단에게는 가벼운 형이 언도되고..
이에 분노한 닉은, 스스로 복수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살인범이 풀려난 그날, 충동적으로, 그를 살해한 것이죠. 하지만, 살인범에게도 가족은 있는 법. 닉에게 동생을 잃은 갱단 두목 빌리는, 오히려 닉과 그의 가족들에게 복수를 계획합니다. 결국, 가족 모두가 갱단의 타깃이 된 것이죠.
평범한 가장이었던 닉!! 아들을 잃고, 가족 모두를 잃을 위기에 처하자 분노가 극에 달해, 또다시 복수를 준비하는데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서로를 겨누는 두 남자의 무모한 복수는,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과연, 이들의 복수의 끝은 무엇일까요.


케빈 베이컨의 열연이 돋보이는 스릴러 드라마! <데스 센텐스>에서 확인해보시죠.

오랜만에 만나는 케빈 베이컨... 잠깐이지만,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확실한 연기를 보여주는 듯 하네요.

네. 평범하고 행복한 가장에서,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실의에 가까운 분노... 그리고, 충동적인 복수심..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걸 거는 분노... 이 모든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데요. 복수는 복수를 낳고, 화는 더큰 화를 불러온다고 하잖아요. 복수에 복수로 맞서는 두 가족... 남자의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저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네. 오랜만에 케빈 베이컨의 연기도 보고... 결말도 보고.. 꼭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쏘우 시리즈를 만든 감독의 작품이라구요.

네. 쏘우를 만든 감독인 제임스 왕이 동명의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스릴러 드라마라고 해요. 쏘우에서 끔찍하고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릴러와 반전으로 충격을 줬던 제임스 왕이, 이번에는 또 어떤 충격을 안겨줄지,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네요.

네. 정말 기대됩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작품도 소개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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