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피습 해병 가족 “경찰 꿈 위해 해병대 갔는데"

2007-12-07 アップロード · 2,500 視聴

[영상]故박영철 일병 가족 오열 “경찰 꿈 위해 해병 됐는데”

괴한의 차량에 치여 6일 밤 숨진 故 박영철 일병의 빈소가 7일 오후 들어 깊은 슬픔에 잠겼다.

강화도 강화읍 강화종합병원에 마련된 박 일병의 빈소에 유가족이 찾아온 시간은 오후 1시 30분경. 오전 내내 침통하면서도 조용한 분위기였던 빈소는 유가족의 방문으로 눈물바다가 됐다.

특히 박 일병의 누나와 할아버지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오열하는 모습은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 일병의 할아버지인 박인환 씨는 “영철이는 커서 경찰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라며 “경찰이 되려면 어려운 고비나 힘든 순간을 극복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해병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박 씨는 “9일 전에 3박 4일짜리 휴가를 나와 내 어깨와 다리를 주물러 주면서 ‘할아버지 오래 사세요, 군 생활 잘 할게요’라고 말했었는데 그 모습이 영철이의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다”라며 슬퍼했다.

故 박영철 일병은 함께 6일 오후 6시경 인천 강화군 길상면 인근에서 부대로 복귀하던 중 괴한의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8시 30분경 사망했고, 함께 차에 치인 이재혁 병장은 괴한과의 격투로 허벅지와 얼굴 등에 큰 상처를 입어 인천 인하대병원에 입원해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우 인턴기자 toyou3336@cbs.co.kr

tag·노컷피습,해병,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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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sdls
2007.12.07 11:38共感(0)  |  お届け
박일병 싸이주소 입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8614151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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