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한채영 "장진 감독님 다음엔 대극장이요"

2007-12-07 アップロード · 1,916 視聴

'서툰 사람들'(작·연출-장진)로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한 한채영이 "다음에는 소극장이 아닌 대극장 무대에 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7일 오후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서툰 사람들' 기자시사회에서 연극 배우로 첫 무대를 선보인 한채영은 "연습을 시작할 때 너무 힘들고 어려웠다"면서 "나한테는 안 맞는구나.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다"고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연극'서툰 사람들'은 1시간 40분 동안 주인공의 퇴장이 없어 강인한 체력을 요구하는공연.

한채영은 "부담스럽고 힘들었지만 공연준비가 다 돼가니 재미있어졌다"며 "(장진)감독님한테 '다음에는 소극장 말고 대극장에 서고 싶다'는 농담까지 했다"고 연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툰 사람들'은 정 많고 순박한 서툰 도둑과 당차고 귀여운 서툰 집주인의 하루밤 이야기를 그린 장진표 코믹 소란극으로 한채영은 중학교 여교사로 독신자 아파트에 혼자사는 서툰 집주인 '유화이'역을 맡았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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